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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 프로모션 팩에는 울트라 레어 사양의 카드가 동봉돼 있다. 초기부터 인기가 있던 카드(죽은 자의 소생, 리빙 데드가 부르는 소리 등)들이 국내에서 소개되지 않았던 일본판 카드 일러스트로 다수 포함돼 큰 관심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사회적 거리두기라는 대외적으로 어려운 환경에도 대원미디어의 카드 사업은 ‘유희왕 OCG’를 주축으로 오히려 최근 4년간 지속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해 ‘유희왕 OCG’ 국내 공인 대회인 ‘Korea Championship 2022’가 개최, 지역 예선을 거쳐 서울과 부산에서 오프라인 대전도 진행됐다. 그리고 전체 참가자수가 약 1000여명에 달했다.
대원미디어 관계자는 “올해도 다양한 형태로 유희왕 오피셜 카드게임과 대중의 접점을 더욱 확대해 오랜 팬부터 신규 유저에 이르기까지 모두에게 더 새롭고 즐거운 경험을 선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원미디어는 2003년 ‘유희왕 OCG’를 국내에 첫 론칭 했다. 현재 유희왕 OCG는 전국에 공인점 42곳이 운영될 만큼 다양한 연령층이 찾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