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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에브르’, 2021 가을 레디투웨어 캠페인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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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정 기자I 2021.09.10 10:15:00

눈길 사로잡는 ''영 부르주아 프렌치 룩''

[이데일리 이윤정 인턴기자] 프렌치 감성의 디자이너 브랜드 루에브르(LOEUVRE)가 2021 가을 레디투웨어(Ready-to-wear) 캠페인 ‘오디너리 아더티(Ordinary Oddity)’를 공개했다.

(사진제공=루에브르)
이번 캠페인은 클래식과 스트리트, 인도어와 아웃도어, 실용성과 장식성과 같은 상반된 뉘앙스들을 루에브르 특유의 감성으로 고급스럽게 표현했다. 눈길을 사로잡는 스타일 뿐만 아니라, 아티스틱한 오브제 연출과 콜라쥬까지 선보인다.

루에브르의 2021 가을 레디투웨어 컬렉션은 쿨한 애티튜드가 돋보이는 영 부르주아 프렌치 룩을 동시대적 감각과 레트로한 미감으로 재해석해 한층 자유롭고 고급스러운 스트리트 감성의 컬렉션을 전개한다.

클래식한 아우터와 볼캡, 레트로 데님 팬츠를 믹스하거나 슈트나 코트 등의 포멀 웨어에 스웨트셔츠를 매치한 하이-로우 스타일링을 감각적으로 제안한다.

한편, 루에브르의 뉴 시즌 캠페인과 컬렉션은 9월 10일 W컨셉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되며, 특별 할인 및 사은 이벤트를 진행한다. 브랜드에 대한 자세한 소식은 공식 온라인 스토어 및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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