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왕해나 기자] 대웅제약(069620)이 파트너사 에볼루스가 보툴리눔 톡신 나보타를 유통할 수 있는 국가가 확대됐다고 24일 공시했다. 기존 미국, 유럽, 호주, 캐나다에서 러시아, 독립국가연합(CIS), 남아공, 일본 지역이 추가됐다. 일본은 비독점 공급, 나머지 국가들은 독점 공급이다.
계약금액도 기존 2억6960만달러(2899억8176만원)에서 2억9680만9400달러(3357억8047만4220원)으로 늘어났다. 계약금액은 기술료 및 5년 누적 수출액을 합산한 금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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