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온은 은행에서 대신증권 계좌를 개설한 고객들에게 국내 최저수준의 거래수수료를 제공하는 서비스다. 크레온은 크리에이티브(Creative)와 온라인(Online)의 머리글자에서 따온 말로, 창조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대신증권의 의지를 담은 브랜드다.
크레온의 주식거래 수수료 체계는 알뜰한 수수료와 스마트 수수료 2가지다. 알뜰한 수수료를 선택하면 수수료율 0.011%가 적용된다. 스마트수수료를 선택한 고객은 월1만5000원을 내면 0.0088% 수수료를 적용 받는다. 수수료 체계는 홈페이지(www.creontrade.com)와 크레온 홈트레이딩 시스템(HTS)에서 직접 선택할 수 있다.
김상원 크레온사업부 부장은 “크레온 서비스는 초저가 수수료 혜택을 원하는 온라인 고객 수요를 반영해 개발했다”고 말했다.
대신증권 크레온은 건전한 투자문화 정착을 위해 실전주식투자대회를 진행하고 있다.
‘크레온 주식투자대회’는 오는 11월2일까지 18주간 진행된다. 예선을 통해 선발된 10인의 개인투자자를 대상으로 결선대회를 열고 최종 순위에 따라 투자수익금의 일부를 상금으로 제공한다. 수익률과 수익금으로 상위 3명씩 총 6명을 정하고, 나머지 4명은 미션리그에서 가려진다. 미션리그는 예선전에서 초보 투자자들도 부담없이 투자대회에 참여할 수 있도록 퀴즈로만 진행된다.
결선인 ‘10억 리그’는 9월17일부터 11월2일까지 열린다. 예선에서 선발된 10명외에 김보성, 토니안, 양세형 등 연예인 3명도 참가, 실력을 겨룬다. 각각 1억의 실투자금이 주어지며, 대회 종료 후 최종 순위에 따라 투자수익금을 상금으로 차등 지급한다. 1등 입상자는 투자수익금의 100%를 상금으로 가져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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