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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칼텍스와 GS에너지 등 일반회사채 인수는 물론, 여전채와 자산유동화증권(ABS)까지 고른 실적을 내면서 전달보다 10계단이나 뛰어 올랐다.
1조273억원을 인수한 삼성증권(016360)은 약 800억원 차이로 아깝게 2위를 차지했다. ABS부문에서 1위에 올랐지만 회사채 인수실적이 다소 부족했다.
전달 10위에 머물렀던 현대증권(003450)은 3위에 오르며 돌풍을 일으켰다. 전통적으로 강세를 보여온 여전채 부문에 이어 ABS까지 3위를 차지하는 등 왕성한 식욕을 자랑했다.
한국투자증권은 8%의 점유율을 기록하며 전달 9위에서 4위로 약진했고, 여전채 부문 1위에 오른 동부증권(016610)은 12계단이나 오른 8위를 차지했다.
반면 지난 2월 1·2위였던 SK증권(001510)과 신한금융(055550)투자는 10위와 7위로 추락했고, 대우증권(006800)도 6위에서 9위로 미끄러졌다. 하나대투증권과 한국산업은행도 각각 8계단씩 내려앉으며 10위권 밖으로 밀려났다.
이데일리 DCM 리그테이블은 일괄신고서로 발행되는 기타 금융채와 회사채, 주식연계채권까지 모두 포함하고 있다.
은행채는 제외되며, 외화표시 채권의 발행금액은 신고서 접수일 기준 환율로 표시한다. 대표주관회사와 공동주관회사만의 인수실적이 아닌, 개별 증권회사들의 실질(분할)인수 물량을 토대로 순위와 건수를 집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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