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청 청와대국민개방추진단은 5월 10일 개방 이후 현재까지 청와대 관람객이 125만 명을 돌파했다고 14일 밝혔다. 추진단은 이와함께 안전한 관람 운영과 수목 및 시설물 훼손 방지 등을 위한 체계적 관리를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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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로 주변 녹지 보호를 위한 인제책 및 잔디보호 안내판 설치, 수목 병해충 방제·고사목 제거 등 조경 보호를 위해서도 노력하고 있다. 또한 관람객의 쾌적한 관람환경 조성을 위해 안내판을 설치하고 그늘막, 휴게의자 등 편의시설도 지속적으로 확충하고 있다.
소란, 음주, 흡연, 취사, 동식물 채집 등 사전에 허가를 받지 않은 행위는 경내 시설물 보호와 관람환경을 위해 제한된다. 문화재청은 “앞으로도 국민에게 열린 청와대가 푸름을 잃지 않고 오래도록 사랑받는 장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