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씨는 2020년 2월부터 1년 동안 50차례에 걸쳐 2900여톤의 철강재를 정상 거래인 것처럼 속여 빼돌리고, 재고 확인서 등을 위조한 것으로 나타났다. 피해 금액은 21억원에 달한다.
일당은 혐의를 부인하다가 경찰 조사에서 모두 인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 관계자는 “A씨를 구속 송치하고 B씨를 불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
강서경찰서, 사기·배임 혐의로 송치
1년 동안 2900여톤 철강재 빼돌려
|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