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드 블러쉬 라인은 ‘레디 투 웨어 아이 팔레트’ 1종, ‘워터 벨벳 틴트’ 5종과 ‘레디 투 웨어 네일 컬러’ 6종 등 총 3가지 품목으로 구성되었다. 일반적인 누드 컬러에서 벗어나 ‘나에게서 찾은 무드, 컬러, 영감으로 나를 물 들이다’라는 주제로 매일 찾고 싶은 데일리 & 웨어러블 룩을 제안하며 많은 팬의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신제품은 핑크빛 컬러 쉐이드의 1호와 달리 더욱 차분하고 그윽한 음영을 연출할 수 있는 베이지 컬러 쉐이드로 구성됐으며, 뉴트럴 톤의 베이스 컬러 ‘소프트’와 ‘코지’, 미드 톤의 소프트한 음영 컬러 ‘멜로우’와 ‘토피’, 리치한 포인트 컬러 ‘허쉬’, 샴페인 톤의 글리터 펄 ‘다즐링’ 등 6가지 컬러의 섀도우를 제공한다. 특히 1호에서 투명한 물빛의 일명 ‘바세린광’으로 불리며 화제가 된 글리터가 한층 강화되어 반짝임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브랜드 관계자는 “삐아의 새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담은 첫 번째 프로젝트가 많은 분께 사랑받아 기쁘다”며 “후속작 무드 블러쉬를 통해 더욱 쉽게 완성도 높은 메이크업을 연출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삐아는 신제품 ‘레디 투 웨어 아이 팔레트 2호 무드 블러쉬’ 출시를 기념해 네이버 쇼핑 윈도에서 20%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삐아 공식 온라인 몰 전 회원에게 할인액에 제한이 없는 장바구니 쿠폰을 증정하는 등 다양한 혜택과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