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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때문에 환자 개개인의 진료 정보가 필요하다. 이에 맞춰 의료진이나 구조대가 대응을 해줘야 환자의 안전이 보장된다.
문제는 환자의 진료 정보가 일부 병원에만 저장돼 있다는 점이다. 이들 병원 의료진들만 접근해 진료 기록을 확인할 수 있다. 응급 상황 시 구조대가 볼 권한이 없다.
이에 윤 후보는 알레르기 환자의 동의를 받아 지방·개인·중소병원 응급실, 119구조대 간에도 문진표 및 의료 데이터를 공유하는 ‘전국 단위 네트워크’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알레르기 환자가 신속하게 적절한 조치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이 시스템은 향후 개인맞춤형 정밀의료서비스로까지 발전시킨다. 의료 빅데이터 구축 및 클라우드 기반의 다양한 의료정보 시스템을 보급하는 토대로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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