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학연금에서 진행되는 교육은 일본·태국의 다문화 이주여성 전문강사 2명이 진행했다. 모국 소개와 언어 문화 체험, 전통의상, 문화체험, 한국 적응 에피소드 등 다채로운 교육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주명현 이사장은 “지역 내 다양성을 존중하는 문화 정착의 일환으로 상호문화 공감 이해 교육을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상생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면서 지역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power by perplexity
|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