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성훈 기자] 메지온(140410)이 오는 17일 열리는 미국 심장협회(AHA)에서 톱라인 데이터를 발표 한다는 소식에 장 초반 강세다.
5일 마켓포인트에 따르면 메지온 주가는 오전 9시 6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15.15%(3만600원) 오른 23만2600원에 거래 중이다.
메지온은 이날 자사 홈페이지에 이달 17일 오전 10시 45분(현지시각) 미국 필라델피아에서 열리는 미국 심장 협회 (AHA), Late Breaking Scientific Sessions에서 톱라인 데이터를 발표한다는 소식을 공유했다.
이 소식은 “유니온 리그에서 사상 최대 규모의 소아 선천성 심장 질환 약물(FUEL)에 대한 톱 라인 데이터 발표 후 오프 사이트 심포지엄 행사가 있을 예정이다”며 “FUEL 시험판은 폰탄 완화 수술을 받은 선천성 단일 심실 심장 질환(SVHD)을 가진 특정 청소년의 치료에 대한 유데나필의 안전성과 효능과 관련한 내용을 발표한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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