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벨리노랩은 2008년 세계 최초로 각막이상증 유전자 돌연변이를 진단하며, 유전자 검사 서비스를 개발·상용화시킨 미국 바이오 기업이다. 올해 1월 삼성증권(016360)을 상장 대표주관사로 선정했으며, 공동 주관사를 추가로 선정할 예정이다. 공동주관사 선정 완료 후 연내 상장예비심사 청구를 목표로 기술성평가 등 세부 일정 조율을 위한 실무협의에 들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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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는 크리스퍼 유전자가위 기술을 이용하여 세계 최초로 각막이상증 유전자치료제 효과를 동물실험에서 입증해 국제학술지 ‘Nature’와 ‘Scientific Reports’에 연구결과를 게재했다. 현재 각막이상증 유전자치료제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아벨리노랩 관계자는 “이번 상장 전 투자유치(프리 IPO)는 올 하반기 중 미국 FDA에 신약개발(IND) 신청과 글로벌 동시임상을 진행하기 위한 것”이라며 “국내 기관투자자들을 대상으로 150억원 규모 제3자 배정 유상증자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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