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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톤, '2016년 서울 홈테이블데코페어'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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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유 기자I 2016.12.16 09:37:23
15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16년 서울 홈·테이블데코페어’에서 관람객들이 리스톤의 온수 난방 스톤 매트리스를 살펴보고 있다. (사진=리스톤)
[이데일리 김정유 기자] 리스톤은 지난 15일부터 오는 18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2016년 서울 홈·테이블데코페어‘에 참가한다고 16일 밝혔다.

리스톤은 이번 전시회에서 ‘자연과 함께하는 편안함이 묻어나는 쉼의 공간’이라는 콘셉트로 부스를 운영한다. 흑운모석 스톤 매트리스가 적용된 ‘아도라 침대’와 흙돌 스톤 매트리스를 사용한 ‘믹스 스톤 소파’를 선보인다.

아도라 침대는 리스톤이 최근 출시한 신제품으로 깔끔한 디자인의 침대 프레임에 헤드보드 퀼팅 디자인을 더해 편안함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함께 전시한 믹스 스톤 소파는 가죽 소파와 패브릭 소파의 장점을 적용한 제품으로 좌방석 부분에 탈부착 기능을 적용, 푹신한 일반소파와 온수 난방 스톤 소파로 각각 사용할 수 있다.

리스톤은 원석 가공 분야 세계 특허 기술인 마블키스(MarbleKiss) 공법으로 두께 6㎜ 이하의 돌패널을 제작해 매트리스형 돌침대인 스톤 매트리스를 개발, 판매하고 있는 업체다. 스톤 매트리스는 표준 규격에 따라 제작돼 모든 침대 사이즈와 호환이 가능하며 플랫보료형, 매트리스형 등 소비자의 취향과 사용 용도에 따라 다양한 형태로 맞춤 주문이 가능하다.

리스톤 관계자는 “기존에 장년 세대의 전유물로 여겨지던 돌침대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우리나라에 국한된 건강가구 업계의 시장을 더욱 넓히고자 이번 전시에 참가하게 됐다”며 “보다 많은 사람들이 건강가구를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회의 장을 제공하는 동시에 건강은 물론 트렌디한 디자인으로 인테리어 조화를 고려한 제품을 소개해 젊은 고객들이 주목하는 브랜드로 인식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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