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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생명, '고객행복대상' 시상식 개최…고정희 FC 5년 연속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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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주 기자I 2016.03.20 12:52:36
최현만(왼쪽) 미래에셋생명 대표이사 수석부회장이 지난 18일 서울 광화문 포시즌스호텔에서 진행된 ‘미래에셋생명 고객행복대상’ 시상식에서 5년 연속 슈퍼챔피언을 차지한 고정희 주안지점 상무대우 FC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미래에셋생명 제공)
[이데일리 박기주 기자] 미래에셋생명은 지난 18일 서울 광화문 포시즌스호텔에서 지난 한 해 우수한 영업실적을 거둔 설계사(FC)에 대해 시상하는 ‘미래에셋생명 고객행복대상’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올해 고객행복대상은 고정희 주안지점 상무대우 FC가 수상했다. 이 외에도 3명의 설계사가 임원대우 FC 인증패를 받는 등 약 370명이 수상자로 선정됐다.

특히 고정희 상무대우 FC는 2005년 미래에셋생명에 입사한 후로 한 해도 거르지 않고 고객행복대상에서 본상을 받았고, 올해 5년 연속으로 슈퍼챔피언에 등극했다. 그는 이날 “요새는 저금리 시대 고객에게 최선의 선택은 무엇일까 끊임없이 고민한다”며 “저금리가 됐다고 뉴스만 보고 걱정할게 아니라 이 시기를 보험업의 기회로 삼아 올바른 투자문화를 선도하고 종합자산관리를 도와야 한다”고 말했다.

이 밖에도 김영자 새울산지점 이사대우 FC가 FC 챔피언, 김보현 강남제우스지점 매니저가 SM챔피언, 이진형 미래복합지점 이사대우 CFC가 TFC복합 챔피언, 강정화 강남TFC지점 TFC가 TFC 아웃바운드 챔피언, 오봉식 구미중앙지점 지점장이 지점장대상을 수상했다.

최현만 미래에셋생명 대표이사 수석부회장은 축사를 통해 “2015년 한 해 동안 보여주신 FC 및 영업관리자들의 뜨거운 열정과 탁월한 성과에 감사드린다”며 “2016년에도 미래에셋은 고객을 위해 존재한다는 사실을 항상 명심하고 고객의 행복한 미래를 함께 만들어나가자”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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