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유미 기자] 대우조선해양(042660)이 신용등급 하향조정 소식에 급락하고 있다.
대우조선해양은 16일 오전 9시25분 현재 전거래일 대비 9.38% 내린 5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NICE신용평가는 지난 13일 대우조선해양의 회사채 신용등급을 ‘BBB 하향검토’에서 ‘BBB- 하향검토’로 하향 조정했다. 기업어음(CP) 신용등급도 ‘A3 하향검토’에서 ‘A3- 하향검토’로 내렸다.
또 대우조선해양이 올해 세전 순손실 규모가 6조원이 넘을 것이라는 전망도 악재로 작용했다.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산업은행이 삼정회계법인에 건넨 대우조선해양 실사용역 결과, 올해 세전 순손실 규모가 6조600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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