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위기 이후 저성장에 대한 두려움은 점점 커져만 가고 있다. 고령화 사회로 진입하면서 은퇴 이후 소득 없이 보내야하는 시간이 길어지고 있지만 마땅한 투자처를 찾기도 쉽지 않다. 커지는 변동성에 대비하고 안정적인 수익을 올리고 싶어하는 투자자에게 꼭 맞는 금융 상품이 있다.
신한금융투자는 다양한 투자 상품에 자금을 분산 투자해 리스크를 낮추면서도 안정적으로 수익을 낼 수 있는 자산배분형랩 ‘오페라(Opera)’를 내놨다. 오페라는 ‘최적’을 뜻하는 Optima와 ‘혼합’을 의미하는 Temprare의 합성어다. 개개인이 모여 아름다운 조화를 만들어 내는 오페라와 같이 최적의 자산배분을 통해 고객이 원하는 기대 수익률을 실현한다는 의미다. 전문가 그룹이 해외 자산을 포함한 주식(ETF), 펀드, 채권, 커머더티(상품) 등 다양한 자산군에 투자하고, 지속적인 포트폴리오를 조정한다. 다양한 투자상품을 한 계좌를 통해서 투자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오페라는 지난 5월 출시한 이후 6개월 만에 판매고 1005억원을 돌파했다. 오페라 채권형은 6개월 누적 수익률 5.46%(연 10.75%)를 기록했다. 국내주식, 해외 선진국과 신흥국 주식, 커머더티 등에 투자하는 오페라4,오페라5 수익률은 지난 6일 기준으로 7.24%,6.56%를 달성했다.
높은 수익률은 경제 상황과 주식시황에 가장 적합한 포트폴리오 구성에서 시작된다. 각 분야 전문가가 모인 자산배분협의회, 자산배분운영위원회에서 투자성향별 최적의 자산배분을 결정한다. 이를 바탕으로 랩운용부에서 경제 환경과 시황 변화를 고려해 포트폴리오를 조정한다.
표준형과 맞춤형을 직접 선택해 가입할 수 있으며 최소 가입금액은 각각 5000만 원과 5억원이다. 가입 기간의 제한은 없다. 추가 입금과 출금이 가능하며 별도의 중도해지수수료는 없다.
가입을 원하는 고객은 신한금융투자, 신한은행 영업점에서 ‘FNA랩 계좌’를 개설한 후 랩 서비스에 가입할 수 있다. 신한은행에서 FNA랩 계좌를 개설한 경우에도 랩 서비스는 신한금융투자의 전문 직원이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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