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와 함께 신규 경영·금융지원 부문장에 허은 전무가, 시공지원 부문장에 송기봉 부사장이 각각 선임됐다.
회사는 조직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기존의 본부를 총괄할 수 있는 부문 체제를 신설하고 ▲경영지원 ▲개발공공사업 ▲시공지원 ▲해외사업 등 4개 부문 체제 개편도 실시했다.
회사측은 "심 부회장이 경영의 큰 그림을 짜고 원 사장은 실무를 책임지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원 신임사장은 우림건설 관리총괄 부사장과 수석부사장을 거치면서 아파트형 공장사업을 활성화하는 등 회사 발전에 기여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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