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李대통령 재계 만나 “앞으로가 더 중요, 기업 활동 부족함 없도록 최선 다할 것”
[이데일리 황병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16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열린 한미 관세협상 후속 민관 합동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오른쪽부터) 하준경 경제성장수석, 정기선 HD현대 회장, 최태원 SK그룹 회장, 이 대통령,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여승주 한화그룹 부회장, 오현주 국가안보실 3차장(사진=연합뉴스) superdoo82@yna.co.kr/2025-11-16 14:56:02/<저작권자 ⓒ 1980-2025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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