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 전 사령관은 ‘수사 외압 정황을 파악하고 있었는지’ ‘위법성을 인지하고 있었는지’ ‘당시 이종섭 전 국방부 장관에게 어떤 지시를 받았는지’ ‘임성근 전 해병대1사단장을 혐의 선상에서 제외하라는 지시 있었는지’ 등 취재진의 질문에 모두 답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특검팀은 황 전 사령관에게 채상병 사망 사건과 관련해 보고 받거나 지시한 사항, 방첩사가 당시 파악하고 있던 사항, 이종섭 당시 국방부 장관의 지시 등에 대해 조사할 예정이다.
power by perplexity
특검, 채상병 사망사건 대통령실·국방부 외압 여부 조사
|
3대 특검 동시 가동
- 내란특검, '징역 5년' 尹 체포방해 1심 선고에 항소 - 우상호, 한덕수 23년형에 '사필귀정'…"용서받기 어려워" - “또 다시 ‘내란’ 비호한다면”…조국, 한덕수 징역 23년에 던진 말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