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YBM에듀, 라이브 강의 브랜드 '불라방'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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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재웅 기자I 2021.07.06 09:19:54

U+라이브클래스 솔루션 기반
최대 2만명 실시간 강의 시청
집중도 체크 및 출석관리 제공

[이데일리 노재웅 기자] LG유플러스는 외국어 교육 전문업체인 YBM에듀와 온라인 교육에 특화된 라이브 강의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YBM에듀는 LG유플러스의 실시간 온라인 강의 솔루션인 ‘U+라이브클래스’를 기반으로 신규 강의 브랜드인 ‘불라방(불같이 오를 나의 실력 라이브 방송강의)’을 새롭게 선보였다.

전용 홈페이지를 통해 YBM어학원 전국센터 스타강사의 강의를 송출, 기존 원격 강의의 단점을 극복하고 온라인 교육의 효율성을 높인다는 전략이다.

강사와 학생은 △최대 1000명이 동시에 접속할 수 있고, 수업 중 출석 체크와 실시간 퀴즈 등이 가능한 ‘튜터링모드’ △최대 40명이 얼굴을 보며 토의할 수 있는 ‘토론모드’ △최대 2만명이 실시간 강의를 시청할 수 있는 ‘강연모드’ 중 적합한 모드를 선택해 수업을 개설하고, 참여할 수 있다.

이와 함께 U+라이브클래스 솔루션은 △최대 4K의 고화질 영상 △자료·화면 공유 △판서 도구 △집중도 체크 △실시간 채팅 △학습게시판 △소그룹 스터디 △수업 녹화 등 기능도 제공한다.

향후 LG유플러스는 YBM에듀의 요구사항을 반영해 서비스를 고도화할 방침이다. 외국어 교육을 넘어 직업·공무원·자격시험 등으로 U+라이브클래스의 활용처도 넓힐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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