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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 CEO-현장직원 소통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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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주 기자I 2016.09.26 09:10:44
안민수(앞줄 왼쪽 다섯번째) 삼성화재 사장이 지난 24일 서울 중구 남산골 한옥마을에서 현장 직원들과 소통 간담회를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삼성화재 제공)
[이데일리 박기주 기자] 삼성화재는 지난 24일 서울 중구 남산골 한옥마을에서 안민수 삼성화재 사장 및 임직원 8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소통 간담회’를 가졌다고 26일 밝혔다.

지난해부터 매 분기 진행하고 있는 이 간담회는 경영진과 직원들 간 격의없는 대화를 통해 경영 전략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자리다.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보상전략파트 성시형 책임은 “선조들이 흘린 땀방울이 후대에 훌륭한 유산으로 남았듯이, 견실한 삼성화재를 위해 맡은 업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삼성화재는 창의적이고 열린 기업문화 정착을 위해 다양한 소통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고객 감동을 실천한 직원 및 RC 대상으로 ‘칭찬택시’를 운영 중이며, ‘칭찬愛데이’를 통해 매월 고객만족 직원을 선발한다. 경영진의 현장 방문, 도시락 미팅 등 CEO의 다양한 활동을 소개하는 ‘CEO 생생톡톡(生生Talk-Talk)’도 진행한다.

안 사장은 “화창한 가을날, 직원들과 함께 호흡하고 대화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이런 소통을 통해 만들어진 공감대를 바탕으로 4분기에도 한방향으로 나가도록 하자”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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