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 관계자는 “추석이 살린 내수 경기 회복 불씨를 이어가고 지난 19일부터 시작한 아시안 게임 특수가 내수 활성화의 좋은 기회가 될 수 있다고 판단했다”며 “최근 생산량이 넘쳐 농가에 쌓인 재고를 소진하기 위한 취지도 있다”라고 말했다.
|
롯데마트는 사과 유명 산지인 전북 장수, 충북 충주, 경남 거창의 농가로부터 200여톤 가량을 사들여 ‘고랭지 홍로사과’(5~9입, 1봉)를 3900원에 판매한다. ‘서울 흰우유 2개 기획’(1L*2입)은 4380원에 판매한다.
제철 상품도 시세 대비 20~30% 가량 저렴하게 판매한다. ‘고랭지 캠벨 포도’(2.5kg, 1박스)는 1만2000원에, 국내산 감자(900g, 1봉)는 1000원에, 국내산 햇 왕밤(100g)은 390원에 선보인다.
이밖에 주요 생활필수품은 최대 반값 할인을 실시한다. ‘천연펄프 무형광 3겹 화장지’(27m*24롤, 1+1 기획)를 1만6900원에, ‘무항생제 판란’(30入)은 3950원에 각각 판매한다.
한편, 아시안 게임과 관련해 25일부터 27일까지 참진미, 맥반석 오징어 등 국산 안주류를 반값 할인한다.

!['최태원 동거인' 김희영의 딸과의 데이트 드레스[누구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900554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