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중앙통신은 김 제1위원장이 동해 잠수함 부대인 제167군부대를 방문했다고 16일 전했다.
또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이날 훈련하고 있는 잠수함에 승선한 김 제1위원장의 사진 8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 제1위원장은 녹색 잠수함 망루 위에 올라 부대 지휘관들과 전투 훈련을 지휘하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는 김 제1위원장이 잠망경을 보는 모습과 잠수함 내부를 둘러보는 모습 등이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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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에 따르면 김 제1위원장은 “당 중앙은 잠수함 연합부대를 대단히 중시한다”며, “모든 해병을 만능 해병으로 준비시켜 적 함선의 등허리를 무자비하게 분질러 놓으라”고 강조했다.
김 제1위원장이 찾은 제167군부대는 함경남도 낙원군에 사령부를 둔 동해함대사령부 해군 제597연합부대 소속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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