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데 제조기업 삼홍테크 ‘유스파’와 수전, 위생, 도기, 타일 등 욕실브랜드 ‘이누스’의 통합은 이누스의 욕실브랜드 이미지를 더 견고히 하고, 향후 공격적인 사업 확장을 위해 결정됐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삼홍테크의 이누스 브랜드 적용시기는 다음달 1일부터로 국내 모든 제품에 적용된다. 단 해외는 전 세계 54개국에 수출하는 만큼 국가별 기준과 협의가 필요해 시간을 두고 순차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삼흥테크 관계자는 “브랜드통합으로 소비자에게 더욱 만족스런 제품을 제공하는 계가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