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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목! 이 상품]현대증권 "어려운 증시, ELS로 뚫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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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웅 기자I 2012.07.25 10:35:00
[이데일리 정재웅 기자] 최근 유럽의 재정위기, 글로벌 경기둔화 우려감, 기업실적에 대한 우려가 주가를 밑으로 누르면서 주식시장이 방향성을 잡지 못하고 있다.

이에 따라 현대증권은 방향을 잡지 못하는 주식시장의 변동성 리스크가 두렵고, 예금 및 채권금리 마저 바닥인 상태에서 마땅한 투자자산을 선택하지 못하고 있는 고객에게 ‘현대증권 QnA ELS(주가연계증권)’투자를 추천했다.

ELS는 국내 또는 해외의 주가지수나 특정 주식 가격에 연계해 수익이 결정되는 파생결합증권이다. 발행시점에 미리 정해진 수익구조에 따라 손익이 결정돼 주가가 하락해도 수익을 낼 수 있고 주가 조정시 오히려 투자 적기가 될 수 있다.

현대증권은 ‘지수형 스텝다운 ELS’를 꼽았다. 스텝다운 ELS는 편입종목이 일정범위(KI 베리어)만 벋어나면 손실액이 하락 폭만큼 커지는 구조다. 따라서 종목형 스텝다운 ELS보다 변동성이 작은 지수형 스텝다운 ELS가 더욱 안정적이다.

이중 S&P500과 삼성전자를 기초자산으로 지수형보다 약간 높은 수익률을 제시한 ‘QnA ELS 342호’를 추천했다.

또 ‘QnA ELS 342호’(1인덱스 1스탁 스텝다운형)’도 추천했다. 이 상품은 S&P500지수와 삼성전자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만기 3년,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S&P500지수와 삼성전자의 평가가격이 매 6개월마다 최초기준가격의 85%이상(6개월, 12개월), 80%이상(18개월, 24개월), 75%이상(30개월, 36개월)인 경우 연 10%로 조기상환된다. 또 조기상환되지 않더라도 만기평가일까지 두 기초자산(장종가기준)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5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연 10%의 수익이 지급된다.

어느 한 기초자산(장종가기준)이라도 5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는 경우 원금손실이 가능하지만, 만기평가일에 두 기초자산의 평가가격이 모두 최초 기준가격의 75% 이상인 경우 연 10%를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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