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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희 연구원은 “삼성전자 P4 가동이 늦어질 전망이고, SK하이닉스 M16 증설 규모도 줄일 것으로 예상된다”며 “그러나 모바일을 시작으로 수요는 개선되고 있는 상황이어서, 메모리 수급은 점차 호전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어 “고객사들의 신규 라인(삼성 P4, SK하이닉스 M15X, 삼성 테네시 파운드리공장) 투자를 배제하더라도, 올해는 고객사 전환 투자(DRAM 1b, 1cnm와 NAND 고도화)만으로도 실적 개선이 예상된다”며 “신제품 투입 증가로 10k 당 DRAM, NAND 매출액 규모가 더 커질 것으로 예상돼, 올해 원익IPS 반도체 매출액은 7040억원으로 전년 대비 23% 증가할 전망”이라고 진단했다.
그는 “올해 1분기에는 매출 감소로 수익성이 부진하겠지만, 2분기부터는 의미있는 매출 증가와 수익성 개선이 예상된다”며 “주가 상승이 미적지근하지만, 2분기부터 수요 모멘텀 개선이 기대되기 때문에 주가 재상승을 예상한다”고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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