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근당건강 ‘아임비타’, 매출 1천억 원 돌파

이윤정 기자I 2025.02.17 09:21:02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종근당건강의 프리미엄 비타민 브랜드 ‘아임비타’는 2022년 6월 론칭 이후 누적 매출 1천억 원을 돌파했다고 17일 밝혔다.

대표 제품인 ‘아임비타 멀티비타민 이뮨샷’은 차별화된 제형과 영양 설계를 바탕으로 소비자들에게 입소문을 타며 시장에서 확고한 입지를 구축했다. 특히, 출시 이후 불과 2년여 만에 누적 판매량 3천만 병을 달성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는 아임비타가 소비자들에게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아온 결과로 평가받는다.

‘아임비타 멀티비타민 이뮨샷’은 정제와 액상이 결합된 복합 제형의 올인원 멀티비타민이다. 비타민 B군을 1일 영양성분기준치 대비 최대 4000% 고함량으로 설계해 체력과 활력 충전에 도움을 주며, 섭취가 간편하여 현대인의 라이프스타일에 최적화된 것이 강점이다. 또한, 유럽 DSM사의 프리미엄 비타민을 100% 사용했으며, 비타민 10종과 미네랄 7종, 베타카로틴을 포함한 총 18종의 필수 영양소를 함유해 균형 잡힌 영양을 제공한다.

종근당건강 관계자는 “아임비타가 단기간 내 폭발적인 성장을 기록할 수 있었던 것은 소비자들이 주목해주신 덕분”이라며 “매출 1천억 원 돌파를 넘어 앞으로도 높은 품질의 제품으로 성원에 보답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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