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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 5년 만에 만 15세 이상 국민 4명 중 3명이 가입한 플랫폼으로 성장한 카카오페이는 월간활성사용자수(MAU)도 1900만명으로 업계 최고 수준이다. 사용자수 급증과 함께 거래액도 큰 폭으로 증가했다. 올해 상반기에만 약 22조원이 거래되며 지난해 연간 거래액을 초과 달성했다.
이는 기존 서비스에 더해 올해 새로 출시한 통합조회·영수증·배송 서비스, 그리고 환전·해외여행자보험 등 각종 제휴 서비스의 이용이 고르게 확대된 데 따른 것이다.
카카오페이는 마음 놓고 이용할 수 있는 생활 금융 플랫폼으로서 자리매김하기 위해 편의성과 함께 보안에도 각별한 신경을 써왔다. 2017년 4월부터 보안 환경과 정책, 프로세스를 체계화한 ‘안심(安心) 프로젝트’가 대표적이다.
모든 거래는 365일 24시간 이상거래감지시스템(FDS)로 모니터링해 대비하고 있으며, 일반 고객센터와 분리된 보안전담 신고센터가 항시 운영된다. 문의 채널도 챗봇과 상담톡, 전화, 메일 등 다양하게 운영해 사용자 편의성을 높였다.
사용자들의 정보와 자산을 지키기 위한 시스템도 철저하게 갖추고 있다. 카카오페이는 개인 정보 보호와 관련된 주요 인증을 모두 획득했으며, 카카오페이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금융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있다.
카카오페이 관계자는 “국내 경제활동인구를 넘어서는 3000만 국민이 선택한 생활 금융 플랫폼이 돼 감사함과 책임감을 느낀다”며 “대표 테크핀 플랫폼으로서 지속적 도전·혁신, 파트너사와의 협력을 통해 사용자들이 마음 놓는 금융생활 생태계를 확장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