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 50+센터는 오는 17일부터 50+ 세대가 안정적인 자산관리 전략을 수립할 수 있도록 생활 금융교육인 ‘4060세대를 위한 금융투자교실’을 개최한다.
이 교육은 저금리·고령화 시대에 노후대비 자산관리 및 자산형성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했다.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4060 중장년을 대상으로 노후대비를 위한 자산관리에 대한 해법을 제시한다.
교육은 17일 강창희 트러스톤연금포럼 대표의 ‘100세 시대의 생애설계와 자산관리’를 시작으로 내달 9일까지 매누 화요일과 목요일 저녁 7시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영등포50+센터 4층 강당에서 2시간 동안 진행된다.
민주영 키움자산운용 부장은 ‘노후자금 마련과 펀드투자 전략’을, 최용준 다솔세무법인 센터장은 ‘노후자산관리와 상속·증여관련 세제’ 등에 대해 강의한다. 강의의 마지막인 내달 9일에는 유흥수 전 금융감독원 부원장보가 ‘노후자산관리와 금융사기·분쟁대책’에 대해 강의할 예정이다.
영등포 50+센터는 지난해 서울시와 영등포구가 중·장년층의 인생이모작을 지원하기 위해 설립했다. 특히 여의도가 금융 중심지라는 점을 고려해 ‘금융교실’을 개설했다. 금융교실에 대한 자문은 유 전 금감원 부원장보가 금융재능기부 형식으로 봉사하면서 실시하고 있다.
한편 수강을 원하는 사람은 오는 13일까지 영등포50플러스센터 홈페이지(http://ydp.50center.or.kr)에서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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