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유환구기자] 엔씨소프트(036570)가 사흘째 약세를 이어가면서 3개월만에 장중 12만원대로 추락했다.
24일 오전 9시56분 현재 엔씨소프트는 전날보다 6000원, 4.48% 급락한 12만8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엔씨소프트 주가가 장중 12만원대로 떨어진 것은 지난 4월21일 이후 처음이다.
기관의 매도공세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이날은 외국인도 팔자 행렬에 동참하는 양상이다. 엔씨소프트는 외국계 창구를 통해 48억원 가량 순매도 물량이 출회되고 있다.
기관은 전날에도 엔씨소프트 주식을 110억원 순매도해 7거래일 연속 매도우위를 지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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