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고문은 “당이 최대의 위기”라며 “정당 민주주의 실현으로 당의 위기를 극복해야 한다”고 했다.
위기 극복을 위한 방안으로 그는 “당헌 당규에 있는 상향식 공천을 통해 모두를 품어 분열없는 공천으로 이기는 선거를 하는 것이 살길”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멸사봉공의 마음으로 당의 구성원 모두가 힘을 모아 이 위기를 반드시 극복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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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SNS에 신당 창당설에 비판
“분열없는 공천으로 위기 극복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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