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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오늘은 즐겁고 기쁜 어린이날이다. 소파 방정환 선생님께서 어린이의 인격을 소중히 여기기 위해 만든 어린이날 100주년이기도 하다”고 소개했다.
이어 “어린이가 행복한 경기도, ‘경기맘’ 김은혜가 만들겠다”면서 “저 김은혜는 ‘경기아이 든든보육’과 ‘경기교육 레벨업’ 정책으로 아이들이 행복하고 안전하게 뛰어놀면서, 좋은 교육을 받으며 바르게 자라나는 경기도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한밤 중에 아이가 아파도 걱정 없도록 ‘24시간 어린이병원’을 늘리고, 아침 거르는 아이가 없도록 ‘우리 아이 삼시세끼’를 보장하겠다”며 “성장 지연 증세를 늦게 발견해서 치료 시기를 놓치지 않도록 도내 모든 아이에게 ‘무료 AI 성장판 검사’를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또 “도내 권역별로 폐교를 활용한 ‘테마파크형 디지털 놀이터’를 조성해 아이들의 방과 후 놀이를 혁신하겠다”며 “‘우리 아이 픽업 콜버스’를 도입해 안전한 하교길도 보장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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