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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정병묵 기자] 유승종합건설이 인천 검단신도시에 선보인 ‘검단신도시 유승한내들 에듀파크’가 최고 10대 1의 경쟁률을 나타내며 순위 내 청약마감을 달성했다.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검단신도시 유승한내들 에듀파크’는 지난 1~2일 이뤄진 1·2순위 청약신청 결과 919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총 1315명이 청약해 평균 1.43대 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했다. 특히 전용 94㎡A 타입은 1가구 모집에 1순위 기타지역에 10명이 몰려 최고 경쟁률인 10대 1을 나타냈다.
검단신도시 유승한내들 에듀파크는 인천광역시 검단신도시 AA4블록에 위치하며, 지하 3층~지상 25층 총 10개동, 전용 84~107㎡ 총 938가구 규모로 조성한다. 인천지하철 1호선 연장, 원당-태리간 광역도로 개설 등 교통호재도 이어져 수도권 진입이 수월해질 예정이며 외곽순환도로, 원당대로, 공항철도 계양역 등이 가깝다.
당첨자 발표는 8일이며, 20~22일까지 3일간 정당계약을 진행한다. 입주는 2021년 9월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