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형욱 기자] 일본 증시가 30일 소폭 상승 출발했다.
닛케이225지수는 이날 전날보다 0.18%(39.5) 오른 2만2047.95에 거래를 시작했다.
지난주 금요일 뉴욕 증시가 상승 마감한 데 따른 기대감에 매수세가 나타난 것으로 풀이된다.
엔화 약세 흐름이 주춤한 건 주가 상승의 부담 요인이다.
이날 오전 8시47분 엔/달러 환율은 달러당 113.71~113.72엔으로 전거래일보다 0.34%(0.39엔) 하락(엔화가치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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