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빌드 어 백 컬렉션은 이번 시즌 새롭게 출시되는 버킷 백(원통형 모양으로 생긴 가방)을 기본으로 소재, 색상, 사이즈, 액세서리 등을 원하는 대로 선택해 가방을 만들 수 있는 서비스다.
안야 힌드마치는 기존에도 ‘나만의 핸드백’을 연출할 수 있는 스티커를 개발하고 개별 맞춤 제작이 가능한 ‘비스포크 서비스’를 진행하는 등 소비자가 자신의 개성을 충분히 드러내고 연출할 수 있는 서비스를 선보여왔다.
이번 빌드 어 백 컬렉션은 쉽고 재미있는 3단계 과정을 통해 소비자가 원하는 대로 가방을 맞춤 제작할 수 있다. 100가지 이상의 다양한 조합이 가능해 남들과는 다른 디자인의 가방으로 개성을 드러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빌드 어 백의 기본이 되는 버킷 백은 최상급의 부드러운 가죽을 사용한 심플한 토트백으로 이번 시즌 처음으로 선보이는 디자인이다. 어깨에 걸쳤을 때 몸에 흐르는 듯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도록 디자인 됐으며, 매일 사용해도 부담 없는 가벼운 무게를 유지하기 위해 열처리 접착 방식을 사용했다.
안감은 스웨이드로 처리해 고급스러움을 강조했고, 탈부착이 가능한 파우치가 내장돼 간단한 소지품을 정리하기 편리하다.
소비자는 먼저 심플하면서도 버킷 백의 사이즈와 색상, 소재를 고르는 것부터 맞춤 가방 제작을 시작할 수 있다. 스몰과 라지 두 가지 사이즈에 네이비, 핑크, 그레이 등 6가지 색상 중 하나를 선택하고 부드러운 기본 가죽과 파이톤(물뱀) 가죽도 취향에 따라 고를 수 있다.
이후에는 밍크, 쉬어링(양털), 이국적인 느낌의 가죽까지 다양한 소재와 색상의 손잡이를 선택할 수 있으며, 추가로 어깨에 맬 수 있는 스트랩 또한 자수 버전, 스티커 버전, 가죽 버전 가운데 추가 선택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참(charm) 장식, 핸들, 열쇠고리, 스티커, 테슬 등의 다양한 액세서리를 달아 ‘나만의 핸드백’을 완성할 수 있다.
빌드 어 백의 모든 과정은 고객이 매장을 방문해 그 자리에서 직접 고객과 함께 진행되며, 구매 후 오래 기다려야 하는 불편함 없이 바로 수령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고위층 자제, 성과급 주려고 DS로 이동?…삼성 사실무근[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6/PS26060900809t.jpg)


!['잠실 개표소 시위' 2030 자리비우니 다시 '부정선거론'…불법 검문도 [르포]](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6/PS26060900764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