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는 9월30일까지 직영점 ‘와인타임’과 전국 백화점에서 실시되며 15만원대 바소 제품을 할인가 9만9000원에 판매한다.
2009년 11월에 출시된 바소는 15만원대의 고가 와인으로는 이례적으로 매월 평균 약 1000여병 이상이 판매되며 인기를 끌고 있다.
바소는 최고의 와인 산지로 알려진 미국 나파밸리의 와인으로, 풍부한 검은 과실향과 매끄러운 탄닌의 느낌을 가진 제품이다. 지난 2010년 G20 정상회의와 2012년 서울 핵안보정상회의에 만찬주로 사용되며 주목을 받았다.
특히 바소는 독특한 레이블로도 인기다. 이탈리아어로 항아리라는 뜻에 걸맞게 여백의 미를 강조한 사진작가 구본창의 달항아리 작품을 레이블로 사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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