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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동참모본부 관계자는 “어제 민정경찰의 작전 투입 이후 대부분의 중국 어선들은 북한 연안에 머물고 있다”면서 “일부는 서해상으로 이탈했다”고 전했다.
이 관계자는 “우리 군은 제반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중국 어선 철수 유도를 위한 작전을 지속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전날에 이어 11일에도 오전 오후 작전 실시
민정경찰 작전 개시로 대부분 어선 북 연안으로 철수
일부는 서해상으로 이탈
"중국 어선 철수 유도 작전 지속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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