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J렌터스, 매트리스 진단서비스 ‘베드매치시스템’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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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근일 기자I 2016.04.22 09:38:42
[이데일리 유근일 기자] AJ렌터스는 개인 체형과 수면 자세에 맞춰 매트리스를 선정해주는 베드매치 시스템을 도입했다고 22일 밝혔다.

베드매치(BedMATCH™)시스템은 미국 킹스다운 독립수면연구소 슬립투리브(Sleep to live)가 개발한 개인 맞춤형 매트리스 진단시스템이다. 총 1000개의 측정 센서와 960만명의 신체 측정 데이터를 바탕으로 개인의 신체에 맞는 지지력과 체압 방출 정도를 측정해 킹스다운 매트리스 중 가장 적합한 제품을 선정한다. 이를 통해 총 12종의 표준화된 매트리스 중에서 개인에게 가장 맞는 제품을 추천한다. 서울 잠실·목동 갤러리와 인천에 위치한 송도갤러리에서 체험할 수 있다.

안현정 AJ렌터스 교육홍보팀장은 “매트리스 렌탈 기업 최초로 도입한 진단 서비스인 만큼 당사 잠실, 목동, 송도 갤러리에 방문해 많은 고객이 무료로 체험하고 최적화된 매트리스를 선택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매트리스 진단서비스 ‘베드매치시스템’ (사진=AJ렌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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