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는 발 빠른 뉴스속보는 물론 이데일리 TV생방송과 VOD, 정확한 마켓 뉴스를 제공하는 `이데일리 뉴스 애플리케이션 Ver.2(버전2)`를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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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투자자들이 꼭 필요한 투자정보를 이데일리 애플리케이션 하나로 만나볼 수 있도록 마켓 데이터가 크게 확대됐다.
투자자들은 이데일리 애플리케이션으로 국내외 금융시장의 동향과 종목정보를 빠르게 확인할 수 있고, 관심있는 종목과 지수를 설정해 나만의 메뉴를 구성할 수도 있다.
나만의 메뉴를 이용하면 사용자들은 보다 빠르게 원하는 지수와 종목만을 따로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이데일리 뉴스 속보와 국내외 금융시장 지수를 애플리케이션이 실행되는 동안 실시간으로 바로 볼 수 있어 시장변화에 보다 발 빠른 대처가 가능하다.
이와 함께 케이블과 위성방송, DMB 등을 통해 생방송 되고 있는 경제와 재테크 채널인 `이데일리TV` 콘텐츠를 실시간뿐 아니라 원하는 시간에 편리하게 볼 수 있는 기능도 강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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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들은 이데일리TV 콘텐츠를 영상과 음성으로 함께 즐길 수 있을뿐 아니라 음성만 선택해 청취할 수 있어 언제 어디서나 TV콘텐츠를 만나볼 수 있다. 또 원하는 프로그램 시청을 예약하면 프로그램 시작 5분 전에 알림 서비스가 제공된다.
이데일리 뉴스 애플리케이션 Ver.2는 앞으로 독자들의 맞춤 뉴스 애플리케이션으로도 활용될 수 있다.
독자들은 `마이(My)` 서비스를 이용해 이데일리 뉴스 애플리케이션을 원하는 기능대로 조합, 나만의 뉴스 애플리케이션으로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
관심있는 키워드를 설정해 해당하는 뉴스만을 알림서비스로 받아볼 수 있고, 종목과 시황에 따라 내가 원하는 뉴스만을 따로 모아볼 수도 있다.
또 관심있는 키워드를 그룹별로 3개씩 모두 10개 그룹으로 설정해 뉴스를 보다 체계적으로 관리하며 투자에 반영할 수 있고, 내가 스크랩한 기사의 이력을 포맷이나 공유방식 등올 별도 관리할 수 있어 체계적인 콘텐츠 관리도 가능하다.
설정된 키워드와 관련된 뉴스가 업데이트되면 애플리케이션을 열어보지 않아도 문자메시지 형태의 아이폰 `푸시(Push 알림)` 서비스가 새로운 뉴스를 독자에게 바로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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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뉴스 애플리케이션 버전2는 애플 앱스토어에서 `이데일리`를 검색해 무료로 내려받을 수 있다.
이데일리는 뉴스 애플리케이션 버전2 출시를 기념해 애플리케이션을 새로 다운로드하거나 업데이트한 후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의견 한 줄을 보낸 사용자 가운데 100명을 추첨해 모바일 상품권을 증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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