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팔, 인덕션 티타늄 라이트쿡 프라이팬 5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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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미 기자I 2025.03.31 09:22:54

인덕션 바닥 특허기술로 성능 강화…무게는 줄여

[이데일리 김혜미 기자] 테팔이 인덕션 바닥 특허기술을 적용해 성능을 강화하고 무게를 줄인 ‘인덕션 티타늄 라이트쿡’ 프라이팬 5종을 출시했다고 31일 밝혔다.

인덕션 티타늄 라이트쿡 프라이팬 5종(사진=테팔)
테팔 인덕션 티타늄 라이트쿡은 프랑스 본사 연구·개발 센터에서 수년간 연구한 인덕션 바닥 특허 기술 ‘라이트 테크 인덕션 테크놀로지’를 적용했다. 기존 자사 프라이팬 대비 무게를 43% 줄인 것이 특징이다. 촘촘한 그물망 형태의 익스펜디드 스테인리스 스틸 바닥면으로 가벼우면서도 열 효율을 높여, 열이 빈틈없이 고르게 전달되도록 설계했다.

프라이팬 내부에는 강력한 테팔 티타늄 논스틱 코팅을 적용해 음식이 눌어붙지 않고 코팅이 오래 유지되며, 최적의 조리 시작 타이밍을 알려주는 테팔 열센서를 탑재했다. 인체공학적 손잡이 디자인을 적용했으며 외부 논스틱 코팅으로 소스가 흘러도 눌어붙지 않는다. 프라이팬은 49㎜ 깊이로 많은 양의 요리도 넘칠 걱정 없이 조리할 수 있다. 사이즈는 22㎝, 24㎝, 28㎝, 30㎝의 프라이팬과 28㎝ 볶음팬으로 구성돼 용도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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