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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귀연 연구원은 “북미 배터리전기차(BEV) 고객신차 라인조정·수요 둔화로 외형이 둔화됐다”며 “수익성 또한 고정비 부담, 연말 인건비 반영, 부정적인 재고 효과 영향으로 부진했던 것으로 판단된다”고 했다.
4분기 고객별 매출은 북미 BEV 업체 245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7% 감소했다. 그 외는 1442억으로 같은 기간 0.3% 늘었다. 김 연구원은 “북미 고객사의 중국·미국 생산 부진을 현대기아향 매출로 일부 상쇄했으나, 전체 영향은 제한적”이라고 설명했다.
올해 1분기 매출액은 383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 감소하고 영업이익은 292억원으로 같은 기간 34% 감소할 것으로 추산했다.
김 연구원은 “1분기 BEV 고객사의 북미 라인조정, 철강가 하락 영향 지속으로 부진이 불가피하다”며 “다만 2분기 이후 고객사의 중국·북미 신차 인도 본격화되며 전 분기 대비 회복이 예상된다”고 했다.
그는 “2025년 선진국 EV 캐즘·철강가 약보합세 예상되나 1분기 저점 통과, 올 하반기 고객사 로보택시 출시 기대감 감안 시 저점 통과 후 반등 기회는 체크할 필요가 있다”고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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