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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정남 기자] 러시아가 코로나19가 확산하자 중국인의 입국을 제한하기로 했다.
18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러시아 정부는 이날 성명을 통해 “오는 20일부터 노동, 교육, 관광 등의 목적으로 러시아로 들어오려는 중국인의 입국을 일시 중단할 것”이라고 밝혔다. 코로나19 여파가 자국으로 확산하는 걸 막기 위한 조치다.
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에 따르면 17일까지 중국 내 코로나19 확진자와 사망자는 각각 7만2436명, 1868명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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