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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예림당아트홀이 새단장을 마치고 다시 관객을 만난다. 예림당아트홀은 재개관 기념작으로 3D 가족뮤지컬 ‘THE OZ 오즈의 마법사’를 오는 8월 26일까지 무대에 올린다.
‘오즈의 마법사’ 동화를 아름다운 요정의 세계관으로 재해석한 작품으로 가족 전체가 함께할 수 있는 뮤지컬이다. 도로시를 비롯해 북쪽 착한마녀, 양철 인간, 서쪽 마녀 위키드, 허수아비, 라이언 등 개성이 뚜렷한 인물들이 등장해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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