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형욱 기자] 일본 증시가 6일 상승 출발했다.
닛케이(日經)종합지수는 이날 전날보다 0.33%(73.84) 오른 2만2612.96에 거래를 시작했다.
지난주 금요일 뉴욕증권거래소 3대 지수가 다시 한번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데 따라 투자 기대심리가 한층 커진 분위기다.
엔화 약세도 수출주에 힘을 싣고 있다. 오전 8시49분 엔/달러 환율은 달러당 114.16~114.17엔으로 전날보다 0.13%(0.15엔) 상승(엔화가치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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