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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점은 효율적인 근태관리를 위해 ‘바이오스테이션 2’를 페루 전역 지점에 300여대를 우선적으로 도입하고 점진적으로 아르헨티나, 칠레 등 지역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백화점은 “바이오스테이션 2 공급으로 직원들의 근태관리에 대한 효율성을 높이고 더욱 정확하고 투명한 급여관리를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송봉섭 슈프리마의 대표는 “중동 및 유럽 등의 지역 주요 리테일 업계에서의 납품 실적을 바탕으로 올해에는 미주지역의 리테일 고객들을 위한 근태관리 솔루션 공급 및 영업에 더욱 집중할 예정”이라며 “하반기 미주 지역에서 대형 리테일 고객의 수주가 증가할”이라고 전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