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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노진환 기자] 올림푸스한국이 7일 오전 서울 중구 더 플라자호텔에서 플래그십 미러리스 카메라 OM-D E-M1 Mark II를 공개해 모델들이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E-M1 Mark II는 지난 2013년 발매된 OM-D E-M1 이후 3년 만에 발표되는 후속 모델로, 렌즈 교환식 카메라 중 최고 수준인 초당 최대 60프레임(single AF시)의 고속 연사와 초고속 듀얼 패스트 오토포커스, 풀프레임 DSLR 필적하는 초고화질을 지원한다. 제품은 국내 12월 중순 출시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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