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욱 부회장은 시무식에서 대외적으로 글로벌 제약기업으로 도약하고 한올바이오파마와의 시너지 효과 창출에 주력하겠다는 목표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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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통해 각 해외진출 거점국가에서 10위 안에 드는 상위제약사로 도약하고 2020년까지 해외매출이 국내매출을 추월하겠다는 목표다.
지난해 인수한 한올바이오파마와의 시너지 효과 창출을 통해 바이오의약품, 개량신약, 합성신약 등의 분야에서 신성장동력을 확보할 방침이다.
이종욱 대웅제약 부회장은 “지난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임직원들이 회사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 한마음 한 뜻으로 노력한 결과 글로벌 제약기업으로서 발판을 구축할 수 있었다”며 “올해는 지난해의 고무적인 성과를 바탕으로 국내외 제약 시장에서 귀감이 되고 한 단계 성장할 수 있도록 힘차게 도약할 것”이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