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샵은 ‘글로벌 패션 프로젝트’를 통해 지난 7월26일 프랑스 파리를 시작으로 이탈리아 밀라노, 영국 런던, 미국 뉴욕 등 세계 4대 패션 도시에서 홈쇼핑 업계 최초로 컬렉션을 개최했다.
이 날 특집방송에서 GS샵은 3개 프로그램, 6시간에 걸쳐 4대 패션 컬렉션 무대에서 선보였던 작품들을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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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7시20분부터는 밀라노에서 주목 받았던 김서룡 디자이너의 ‘쏘울’이, 밤 10시40분 ‘쇼미더트렌드’ 시간에는 주효순 디자이너의 ‘앨리스 앤 블루’와 조성경 디자이너의 ‘라뚤’ 등을 선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