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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어디서나 모히토 칵테일 즐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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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현 기자I 2013.05.08 10:50:45
[이데일리 이승현 기자] 디아지오코리아는 모히토 칵테일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모히토 스미노프(Mojito By Smirnoff)’를 아시아 최초로 한국에서 출시하고 이를 기념해 여의도 IFC몰에서 무료 시음 행사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오는 14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서는 ‘fresh’라는 콘셉트로 뮤직바, 민트로드, 라임 미스트 터널, 프레시 라운지 등 다양한 테스트 공간이 운영된다.

‘모히토 스미노프’는 보드카 스미노프 베이스에 천연 라임향과 민트향이 어우러져 상쾌한 맛과 향이 특징이다. 바텐더가 디스펜서에서 바로 추출해 고객에게 서빙하는 RTS(Ready to Serve) 주류로, 간편하게 모히토를 음미할 수 있다.

이번 시음행사는 홍대, 강남, 영등포 지역 20개 업소에서 14일까지 진행된다.

모히토 스미노프 시음행사
모히토 스미노프 시음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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