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박수익 기자]김병관 국방장관 후보자 자진사퇴
김병관, 자진 사퇴
- 김병관 자진사퇴 野 “환영하나 너무 늦어” 與 "깊은 고뇌 끝 결정" - 與 "김병관 사퇴 의사 존중.. 새 후보 지명 속히 이뤄져야" - 김병관 국방부장관 후보자 자진사퇴(상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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